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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이야기....   2011.08.01. 




바다에 다녀왔어요
25년만에 처음으로 해수욕이라는것을 해보았습니다.
아...저는 물을 끔찍히도 무서워 합니다. 수영장 한번 가보지 않았지요..
풀장의 물도 무서운데..바다라니...
나는 그저 모래성이나 쌓아야 겠구나 마지못해 따라간 바다
앗...너무 재미있었어요!! ㅋㅋㅋㅋ

바리바리 싸간 인형이며 필름이며 다 내버려 두고
물속에서 튜부타고 참방참방 재미나게 놀다왔습니다.
잠시 튜부위에서 정신놓치고 발이 아슬아슬하게 닿을만큼 깊은 곳으로 흘러들어갔을때는
손이 떨릴만큼 무서웠지만
바다!!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낚시가 그렇게 재미있을수 없었습니다.
내 몸속 드글드글 끓어오르는 수렵의 본능을 일깨운 휴가였습니다
몇일뒤에 제가 잡은 물고기 사진 올릴께요~~


海に行ってきました
25年ぶりに海水浴であるということをしてみました。
ああ...私は水を心から恐れがあります。プール一度行ったことないですよね...
プールの水も怖いな...海だなんて...
私はただの砂の城や積まなければならないな、しぶしぶ取ったの海
あっ...とても面白かったです!ふふふ

いっぱい背負って行ったの人形で、映画でも放っておいて、
水の中でチュブルル乗っチョムボンチョムボン楽しく遊んできました。
しばらくチュブウィエソ精神逃して足がギリギリ届くほど深いところへと流れて入ったときは、
手が震えるほど怖かったけど
海!面白かったです。

そして何よりも釣りがとても楽しいあり得るのです。
私の体の中ぐつぐつ煮えたぎる狩猟の本能を呼び覚ましたの休暇でした
数日後に私が釣った魚の写真あげるよ〜〜



























     새와 늑대와 소녀의 진실. 鳥と狼と少女の真実   2011.07.27. 






어느 한적한 여름날
새와. 늑대와. 소녀의 진실


ある静かな夏の日
鳥と狼と少女の真実












     너와 내가 공명할 때. あなたと私が共鳴する時。   2011.07.26. 



너와 나란히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며 두 손을 마주 잡는다
아무것도 말하지 않지만 침묵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나눈다
체온으로, 마주잡은 손끝으로, 온 몸 구석구석으로
농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말이 아닌 말로 서로를 나눈다



あなたと並んで座って、同じところを眺めて手を取り合っとる。
何も言わないが、沈黙の中で、我々は多くのものを共有する
体温で、向かい合っ握った指先で、全身隅々に
濃密な話をやりとりする

言葉以外の言葉でお互いを共有する















     뭐든 좋으니 부디 나를 웃게 해주오.   2011.07.24. 



#.
뭐든 순서대로 와 준다면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음미해볼텐데
왜 얄궂은 인생이라는 것은 없을땐 하나도 없다가 생길땐 한꺼번에 손안에 떨어져 날잡아!날잡아! 라며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걸까요?

뭐든 충분히 한껏 고민하고
결정한 후엔 일말의 미련도 갖지 않기가 삶의 모토인지라
요즘 아주그냥 줄담배라도 피고싶은 심정입니다~















     Tempest   2011.07.15. 





격렬한 이밤의 분노
흩어져 버린 이야기들

채워져 있던, 꼭 그만큼의 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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